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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앞두고 가벼워진 옷차림, 바디온다리프팅 주목

2026.04.14

수원셀팅의원 유희건 대표원장


[메디소비자뉴스=김은지 기자]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점차 가벼워지는 옷차림과 함께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본격적인 다이어트와 체형 관리에 돌입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단순한 운동이나 식이요법만으로는 이미 단단하게 뭉쳐버린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거나 급격한 다이어트로 늘어진 피부 탄력을 복구하기엔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다.


특히 뱃살이나 허벅지처럼 국소 부위에 집중된 군살과 울퉁불퉁한 바디라인이 고민이라면 의료적인 선택지인 '바디 온다리프팅'이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다리프팅은 극초단파(Microwave)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조직, 그중에서도 진피층의 콜라겐과 피하 지방층에 선택적으로 열을 발생시키는 원리의 비침습적 시술이다. 피부 표면의 손상이나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속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그중에서도 바디 온다리프팅은 깊은 층까지 타겟팅이 가능한 7mm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타이트닝과 리프팅은 물론, 지방층 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피부를 절개하거나 지방을 직접 빼내는 수술적인 부담 없이도 피부의 매끄러운 탄력을 되찾고 울퉁불퉁한 지방층을 정돈할 수 있어, 여름을 앞두고 바디 프로필이나 바캉스를 준비하는 환자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다.

무엇보다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는 단기간에 빼기 힘든 복부, 옆구리, 허벅지 등에 쌓인 지방을 분해하고 셀룰라이트의 슬리밍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시술 후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수원셀팅의원 유희건 대표원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얇고 가벼워지는 옷차림에 대비해 체형 관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다. 바디 온다리프팅은 절개나 마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누적된 지방과 저하된 피부 탄력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스마트한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희건 원장은 "다만 사람마다 지방층의 두께, 셀룰라이트의 분포 정도, 피부 처짐 상태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부학적 지식과 바디 리프팅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한다"라며, "개인의 체형과 피부 상태에 맞춘 1:1 세밀한 시술 계획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진행해야 여름철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 있는 바디라인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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