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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피프라임, 실리프팅 병행 시 리프팅 효과 극대화

2026.02.09
수원셀팅의원 유희건 대표원장
수원셀팅의원 유희건 대표원장

매서운 겨울바람이 지나고 봄의 기운이 감지되는 2월은 환절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다. 건조한 대기와 급격한 일교차는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고 탄력을 저하시켜, 거울을 볼 때마다 눈에 띄게 늘어진 턱선이나 깊어진 팔자주름을 체감하게 만든다. 특히 노화가 본격화되는 30대부터 50대 중년층의 경우, 단순한 홈케어만으로는 이미 무너진 얼굴 라인을 회복하기 어려워 의학적인 도움을 모색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수술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스러운 개선을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기존 장비에서 한 단계 진화한 리프팅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 '울쎄라피프라임'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리프팅의 대명사인 울쎄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노화로 인해 처짐이 시작된 중년층에게 특화된 비수술적 대안으로 꼽힌다. 이 장비는 피부 표면에는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노화의 주범인 진피층과 섬유근막층(SMAS)에 강력한 열에너지를 전달하여 응고점을 형성한다. 수축된 조직은 리프팅 효과를 내고, 이후 재생 반응을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안쪽부터 차오르는 탄력을 기대할 수 있다.
 
울쎄라피프라임의 핵심은 '정교함'과 '속도'에 있다. 얼굴의 해부학적 구조에 맞춰 1.5mm, 3.0mm, 4.5mm 등 다양한 깊이의 전용 팁을 활용해 부위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이는 턱선, 볼살, 팔자주름 등 중하안면부의 두께가 다른 피부층을 정밀하게 타겟팅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시술 중 초음파 영상 기술을 통해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환자의 피부 내부 구조를 직접 확인하며 에너지를 조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뼈나 혈관 등 불필요한 부위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깊이에만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통증 부담은 줄이고 시술의 정확도는 한층 높였다.
 
또한 기존 장비 대비 샷 속도가 약 20% 향상되어 시술 시간이 단축된 점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피부 처짐과 동시에 볼륨 감소가 심하게 나타나는 복합적인 노화 유형의 경우, 단일 시술만으로는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다. 이럴 때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실리프팅의 일종인 '퀵미니리프팅' 등을 병행하면 처진 조직을 물리적으로 당겨 올리면서 울쎄라피프라임의 타이트닝 효과를 더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수원셀팅의원 유희건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같은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환자의 피부 두께, 노화 진행 정도, 지방의 분포에 따라 에너지의 강도와 샷 수를 조절하는 의료진의 설계 능력이 중요하다"라며 "울쎄라피프라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정밀한 시술이 가능하지만, 무분별한 시술보다는 퀵미니리프팅 병행 등 개인별 고민에 맞춘 복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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