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콘텐츠영역
Cellting News
셀팅뉴스
셀팅뉴스
수원셀팅의원, 복합적 피부 고민 해결하는 프리미엄 레이저 '헬리오스785' 도입
2025.12.03수원셀팅의원이 기미, 잡티 등 색소 질환부터 안면 홍조와 탄력 저하까지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토닝 장비 '헬리오스785'를 도입해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헬리오스785는 기존 레이저 토닝의 한계를 보완한 차세대 장비로 평가받는다. 이 장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피부 표면의 색소를 태워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피부 깊숙한 곳에 위치한 진피층(표피 아래의 두꺼운 피부층)의 멜라닌 색소를 자극 없이 파괴하는 동시에,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자체의 재생 능력을 끌어올린다. 이를 통해 근본적인 진피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 장비는 '785nm 피코(Pico) 모드'와 '나노(Nano) 모드'가 함께 탑재된 듀얼 파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피코 모드는 1조 분의 1초 단위로 레이저를 조사하는 기술로, 색소 병변의 깊이에 맞춰 정교한 에너지 조절이 가능하다.
785nm 파장의 피코 모드를 활용하면 정상 피부 조직에 가해지는 열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목표하는 색소 입자만을 아주 미세하게 부술 수 있다. 잘게 분해된 색소는 체내 대사 과정을 통해 빠르게 배출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난치성 기미가 서서히 옅어지고, 전체적인 피부 조직이 개선되어 환하고 깨끗한 피부 톤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헬리오스785는 기미 치료뿐만 아니라 혈관성 병변인 안면 홍조를 완화하고 늘어진 모공을 축소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색소 파괴와 피부 환경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수원셀팅의원 의료진은 "같은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환자마다 피부 두께와 색소의 깊이가 다르므로,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 맞춤형 시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보습 관리에 신경 써야 부작용을 예방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관련링크
- 셀팅뉴스 다른 글
- 목록보기